수자원 관리

수자원 관리 전략

코웨이는 국내 대표 환경가전 기업으로서 정수기 제조시 물을 사용하지 않고 질소를 이용한 검수방법(워터리스 시스템)으로 타기업 보다 물 사용 규모가 작고 공업용수와 폐수를 배출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물 사용 범위는 제품 개발단계와 신뢰성 검증, 양산단계의 품질검사 과정에서 이용되는 물과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생활용수 수준입니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수자원에 미치는 환경 영향을 저감하기 위하여 물 사용 공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종류별 용수 사용량을 엄격히 모니터링하여 지속적인 물 저감 노력을 이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수자원 리스크 관리

코웨이는 생산 운영, 사업장 전반에 사용되는 수자원의 양을 매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사용한 수자원 배출 등급은 대부분이 하수 등급으로 기존 구축되어진 하수 관거를 통해서 배출되고 있습니다. 코웨이는 수자원을 사용하고 배출하는 과정에서 환경영향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배출하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코웨이는 2015년부터 물 정보공개 프로젝트인 CDP Water Security에 참여 중이며, 2023년도 평가에서는 B- 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CDP, Water Security

수질오염물질 배출 최소화

코웨이는 수자원을 사용하고 배출하는 과정에서 환경영향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배출하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한 수자원 배출 등급은 대부분이 하수 등급으로 기존 구축되어진 하수 관거를 통해서 하수처리장으로 배출되고 있습니다. 또한 필터 제조공정 개선과 물 대신 질소와 진공을 이용한 ‘워터리스 테스트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제조공정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을 최소화하고 용수 사용량을 저감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폐기물 관리

폐기물 관리 체계

코웨이는 전 사업 영역에서 정량적인 폐기물 발생량 관리를 통해 재활용률 증진, 폐기물 제로(Zero)화, 생산/폐기비용 최소화 등 지속적인 자원순환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제품 및 서비스 영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에 대해서는 유가물 판매 및 폐기물 재자원화(SRF, Solid Refuse Fuel) 처리와 자원순환을 통해 만들어진 순환 원료를 사용하여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자원 사용량 저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폐기물 처리 프로세스

* 통합물류 : 폐제품 회수·재활용 실적을 통합 관리

폐기물 관리 현황

코웨이는 제품의 개발부터 판매, 회수,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전과정 자원 선순환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2018년 자원순환기본법 시행 10년 전인 2008년부터 시작된 코웨이만의 선제적 활동으로 제품 폐기물 뿐만 아니라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되는 폐기물까지 관리되고 있습니다.

폐기물 재활용률 향상 목표

코웨이는 2030년내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 재활용률 100% 유지 목표, 사업장 폐기물 재자원화 100% 유지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2007년 렌탈가전 업계 최초로 도입한 리퍼브 제도를 현재까지 유지함으로서 내부적으로는 폐기로 인한 비용을 절감하고 외부적으로는 친환경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전 과정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목표는 2050년 Net-Zero 보다 먼저 달성하게 될 코웨이의 환경경영 성과로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유해화학물질 관리

제품 내 유해화학물질 관리

코웨이는 제품 내 유해화학물질 관리 강화 및 관련 리스크 예방을 위해 환경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화학물질 관리 시스템(Chemical Substance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여 제품•부품•소재 단위로 DB화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코웨이는 국내외 화학물질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며 환경가전만이 아니라 전 생활가전에 대해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제품 화학물질 관리 시스템 체계도

현재 코웨이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코웨이 화학물질관리 가이드라인'에 의해서 화학물질 관리 기준 및 규제 준수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코웨이 화학물질관리 가이드라인'에서 규제하는 물질은 CLASS I(사용금지 물질), CLASS II(사용제한 물질), CLASS III(코웨이 자발적 사용 금지 물질)으로 코웨이 제품 개발 및 생산의 모든 과정에 적용됩니다.

화학물질 리스크 제로화 노력

코웨이는 지속적으로 확대 및 강화되는 환경규제 대응과 환경안전성 확보 지원을 위해 2023년 유해화학물질규제 모니터링 시스템인 ERIMS를 구축하였습니다. 해당 시스템을 통하여 국가별/규제분류별/제품군별 화학물질 규제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재 ERIMS로 관리되는 규제 범위는 유해물질, 화학물질, 재활용, 살생물질, 식품위생 등으로 지속적인 규제 범위 확대를 통해 유해화학물질규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화학물질 관리 방안

연도 내용
2018

국가별 법규·규제 강화 및 관리범위 확대에 따라 법규관리 영역을 전기·전자 제품에서 식품·위생 안전까지 확대

2019

화학물질 사전 규제 모니터링 체계 구축에 따라 사전 규제 대응력 강화

전 제·부품에 대한 RoHS II 규제 사전 대응 및 적합성 검증

2020

화학물질 관리체계 세분화 및 통합관리체계 개선 및 강화

국내 살생물질 관리체계 구축 및 검증

2021

매트리스 화학물질 디지털 관리체계 구축 및 관리 기준 확대를 통한 규제 대응력 강화

유해/화학물질 및 관련 규제 모니터링 체계 고도화 및 검증 능력 강화

유럽 살생물질 관리체계 구축 및 검증

2022

화학물질 사전 규제 모니터링 IT 구축에 따른 전사적 규제 대응력 강화

화학물질관리체계 및 시스템 전환 구축에 따른 관리 효율화 및 규제 대응 체계화 확보

2023

화학물질 사전 규제 모니터링 체계/IT 운영 및 고도화

화학물질 사후 관리 프로세스 표준화 수립 및 개선 실행

PVC & BFR FREE

폴리염화 비닐(PVC)은 사용 및 폐기 과정에서 유독물질과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여 인체 및 자연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브롬계 난연제(BFR) 또한 사용 및 폐기 과정에서 노출 시 인체에 흡수될 소지가 있으며, 이로 인해 암 또는 유전변형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가전제품에 PVC 및 BFR의 사용을 금지하거나 자발적으로 줄이는 추세입니다. 코웨이는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모든 공기 청정기 제품에 ‘PVC FREE & BFR FREE’를 적용할 계획이며, 사용 배제를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PVC&BFR 사용 배제를 위한 모니터링 및 분석 프로세스

01

사용 현황 조사

02

대체 소재 및 부품 개발·발굴

03

전환 개발 수립

04

전환 완료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

기업, 시민사회,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노력은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이라는 정부 거버넌스를 통해 2017년부터 진행되어 왔습니다. 코웨이는 2019년부터 이 활동에 동참하면서 코웨이가 제조하는 생활화학제품 전 성분을 공개하고 각 원료의 안전성 평가를 시행하는 한편 유해성이 낮은 원료로 대체하는 등 더 안전한 제품을 제조 판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더 많은 기업들이 더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시장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도록 ‘생활화학제품 안전약속 이행협의체’가 출범될 예정입니다. 코웨이는 그 동안 자발적 협의체 참여 기업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서 소비자의 제품 선택 기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