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제품 및 기술

친환경 사업 확대 전략

친환경 제품 및 기술 강화 정책

오늘날 기후변화 영향이 커짐에 따라 기업의 환경적 책임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코웨이는 제품 전 과정의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탄소중립 목표를 실천하기 위하여 친환경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코웨이는 아래 3가지 전략을 바탕으로 친환경 제품 및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시장 선도

혁신 제품

지속가능한 시장 선도를 위한
혁신기술 및 제품 개발

규제 대응

친환경 제품

ESG 관련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 가능한 혁신기술 및 제품 개발

신성장 동력 확보

시장 주도권 확보

BEREX 브랜드 성장과 시장 주도권 확보를
고려한 혁신 기술 및 제품 개발

2023년 친환경 인증 실적

코웨이는 2023년 ‘비렉스 매트리스 4종’에 대한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환경표지제도는 동일 용도의 제품·서비스 가운데 생산>유통>사용>폐기 등 전과정 각 단계에 걸쳐 에너지 및 자원의 소비를 줄이고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에 정해진 형태의 로고(환경표지)와 간단한 설명을 표시토록 하는 자발적 인증제도입니다. 유해물질감소, 생활환경오염 감소(매트리스), 에너지절약, 지역 환경오염감소, 유해물질 감소(비데), 소음진동감소(청정기) 항목에서 환경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2023년도 기준 총 30건의 환경표지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환경가전뿐만 아니라 매트리스, 안마의자 부문까지 전 제품군에 걸쳐 ‘2023 이노스타·그린스타’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노스타와 그린스타는 소비자가 직접 기업의 친환경 상품 인식도를 평가하고 한국경영인증원이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프라임 스탠드 정수기’는 에너지 저감 기술을 활용하여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한 제품입니다. 내외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용 상황에 맞춰 스스로 전기량을 조절하는 ‘멀티 센싱 및 인버터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연간 전기료를 약 20% 절감하도록 하였습니다.

친환경 제품 설계

친환경 제품 설계 프로세스

친환경 제품 및 기술 개발

친환경 제품 및 기술 개발 전략은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 기술전략팀이 리드하고 있으며, 그 외 워킹그룹에 포함된 담당부서는 관련 리스크 및 기회 영역의 대응 과제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과제 추진실적 및 계획에 대해 연 4회 ESG협의회를 통해 보고하고 있습니다.

비데

국내 유일 난연 소재의 순환원료(재활용 PCR레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비데 제품 5종에 대해 플라스틱 중량 대비 10% 이상을 순환원료(재활용 PCR레진)로 적용 중에 있습니다. 2023년부터 비데 제품 5종에 대해 플라스틱 중량 대비 10% 이상을 순환원료(재활용 PCR레진)로 적용 중에 있습니다.

청정기

WINNER 청정기는 99% 외관 설계 및 구현에 순환원료를 사용하였으며, 청정기 내 삽입되는 단계별 필터 중 일부에 대해 분리 배출, 재활용이 용이한 필터를 개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최초 청정기 전용 필터 분야에서 자원 순환 가능 기술을 구현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코웨이는 PLA 기반 생분해성 에어 매칭 필터 원단, 단일 소재 집진 필터 개발 및 적용 확대를 통해 분리 배출이 용이, 재활용이 가능하게 하여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매트리스

프라임 매트리스는 매트리스 커버에 국제 친환경 인증 기준인 GRS(Global Recycled Standard)를 획득한 리젠(REGEN)의 리사이클 폴리에스터(RPE, Recycled Polyester Fiber)를 사용하여 제품 생산과정의 탄소 배출 절감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에어셀(Air Cell) 쿠션

에어셀(Air Cell)은 얇은 비닐 재질에 공기를 주입하는 구조로, 기존 스티로폼(EPS)과 동일한 수준의 완충 효과로 운송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부피를 최대 1/120으로 축소하여 물류 혁신을 극대화합니다. 더불어 먼지 및 잔여물이 발생하지 않으며 분리배출이 용이하여 포장 생산 및 폐기 환경을 개선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코웨이는 자사 제품 및 부품 패키징에 친환경 에어셀(Air Cell) 쿠션을 적용해 왔습니다. 2022년에 정수기 펌프류 및 살균수기에 적용하였고 2023년에 비데 BAS31-A, BAS-41 제품에 적용하여 포장재 부피를 EPS 대비 1/40 수준으로 감소시켰습니다. 대형 청정기 패키징에도 적용하여 스티로폼(EPS) 포장 대비 부피 28%, 포장박스 대비 부피 46%를 감축해 물류 효율화를 통한 탄소 배출량 감축에 기여하였습니다.

자원순환

자원순환 관리체계

코웨이는 자원순환 실현을 위해 개발•구매•회수•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제품의 전 단계(LCA, Life Cycle Assessment)에 걸쳐 환경적 요소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에 의거 폐자원 회수·재활용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여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통해 2030년까지 폐기물 재활용률 100% 달성,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재자원화율 100% 달성을 목표로 자원 효율성 제고와 폐기물 제로화 노력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자원순환 프로세스

개발·구매

  • 순환원료 적용 확대
  •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달성 등 친환경제품 설계
  • 화학물질안전성 검증받은 원자재 구매

제조

  • 사업장 폐기물 재자원화(SRF, 고형화연료)
  • 리퍼브 모델 생산 확대
  • 태양광 발전 설비 등 신재생 에너지 운영

물류

  • 역물류 시스템 선진화
  • 친환경 포장재 적용(친환경 펄프 소재 패키지, 에어셀 쿠션)
  • 포장재 경량화로 자원사용 최소화

사용

  • 순간온수시스템, 고효율 인버터 냉수 시스템 적용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
  • 친환경인증 제품 구매 유도

수리·재사용

  • 리퍼브 제품 판매 활성화

회수·재활용

  • 폐제품 및 필터 재질별 확대
  • 회수·재활용 품목 확대
  • 회수·재활용 운영 고도화

폐기물 재활용률 목표

코웨이는 2030년까지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 재활용률 100% 유지 목표, 사업장 폐기물 재자원화 100%유지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2007년 렌탈가전 업계 최초로 도입한 리퍼브 제도를 현재까지 유지함으로써 내부적으로는 폐기로 인한 비용을 절감하고 외부적으로는 친환경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전 과정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목표는 2050년 Net-Zero 보다 먼저 달성하게 될 코웨이의 환경경영 성과로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폐기물 재활용 실적 및 목표

2023년
순환경제시스템
구축/운영

2030년까지
폐기물 재활용률

2030년까지
사업장 폐기물
재자원화율

제품 전과정 환경영향 저감

코웨이는 신제품 개발 시 제품당 재활용률이 75% 이상을 만족하는지 점검하고 있습니다. 75% 이하로 산정되는 경우에는 재활용 가능 소재로 변경하거나 공정에서의 추가적인 재활용 가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여 제품군 별 재활용률 증진을 위해 노력합니다.

폐제품 회수 및 재활용

코웨이는 자사 제품의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회수 및 재활용 정책을 마련해 꾸준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 추진 사업에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코웨이는 2007년 렌탈 가전 업계 최초로 *리퍼브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교체가 필요한 부품은 새 부품으로 교체하고, 철저한 품질/성능 테스트를 거쳐 새 제품과 동일한 수준을 갖추는 동시에 폐기 처리로 인한 환경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해당 제도를 통해 내부적으로는 렌탈 폐기비용을 절감하고, 외부적으로는 가격경쟁력 있는 제품 운영 및 자원순환 경제 기여를 통한 가치창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리퍼브 제도 : 소비자 변심으로 반품되었거나 매장에 진열되었던 제품을 재가공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제도

CASE

폐매트리스 회수·재활용 자발적 협약 참여

코웨이는 버려지는 폐매트리스로 인한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8년 부터 폐매트리스 자원순환 프로세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웨이는 고객이 사용하고 폐기하는 매트리스를 수거해 △물류센터 입고 △코웨이 전용 재활용 시스템 구축된 전문 리사이클 업체 입고 △절단 및 파쇄 △유가물 분리(고철, 합성수지) △폐자원 수요처에 이르는 폐매트리스 자원 순환의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며 관리합니다. 환경부에서 당사의 매트리스 회수 재활용 시스템을 폐매트리스 자원순환의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추천하고 타 매트리스 업체에서도 재활용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발적 협약이 진행되었습니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매트리스 렌탈 리딩 기업으로서 순환경제 구축에 앞장설 것입니다.

순환 원료 적용 확대

코웨이는 순환원료(재활용 PCR레진)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순환이용성 평가제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순환이용성 평가제도는 제품이 폐기물화 되었을 때 순환 이용을 어렵게 하는 설계 요인에 개선을 권고하고 미 이행 시 관련 사실을 공개하는 제도로, 코웨이는 2023년 12월 29일 환경부로부터 비데 5종 모델에 제품의 플라스틱 중량 대비 10%를 순환원료(재활용 PCR레진)로 적용하여 순환이용성평가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2종의 모델 또한 추가 적합 판정을 받으며 현재까지 총 7개의 제품이 순환이용성 평가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비데 모델별 재생 소재 적용 현황

구분 BA20-D BAS25-A BAS29-C BASH30-A BAS31-A BAS36-A BAS40-A
적용부품 3종 5종 4종 4종 6종 5종 5종
플라스틱 총 중량(g,대당) 2,961 3,026 3,151 3,383 3,174 3,238 2,971
*재생 플라스틱 총 중량(g,대당) 304 314 323 362 329 385 301
적용률 10.26% 10.38% 10.24% 10.70% 10.38% 11.88% 10.15%

* 재생 플라스틱은 PCR 50% 적용

2024년 자원순환기본법 제19조 ‘순환이용성 평가’에 근거해 새롭게 정수기 제품, 안마의자 제품이 순환이용성 평가 대상 제품에 포함되었습니다. 이에 코웨이는 자원순환기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정수기 제품군에 순환원료(재활용 PCR레진) 시범 적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디자인 및 패키징 적용

코웨이는 생산과정에서의 친환경적인 재료 및 에너지 사용을 지향하고 있으며, 제품의 생산, 사용, 폐기에 대한 친환경적인 디자인과 재활용을 고려한 제품을 개발합니다. 그리고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경제적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그린 테크놀로지 및 에너지 절약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CASE

친환경 페이퍼 정수기 ‘CES 2023’ 혁신상 수상

코웨이가 친환경 페이퍼 정수기를 선보여 2023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한국생산기술 연구원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는 업사이클링(Up-cycling) 콘셉트 제품으로 CES 2023에서도 혁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코웨이 페이퍼 정수기는 기존에 버려지던 제품 포장재를 정수기 외관 케이스로 조립하여 사용 가능하도록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내장 부품을 조립 나사 없이 단일 소재로 모듈화하여 분리배출이 용이하도록 하였고, 제품 포장 완충재까지 친환경 종이 패키지를 사용하여 자원 순환율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