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대응 거버넌스

기후변화와 관련된 위험과 기회에 대한 이사회의 관리

코웨이 최고의사결정 기구는 이사회입니다. 이사회 내 ESG위원회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모든 의사결정이 이루어집니다.

ESG위원회

코웨이 ESG위원회는 2021년을 시작으로 연 2회 개최되는 중요 회의체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특히 ESG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 2명(남성1명, 여성1명), 사내이사 1명(대표이사)으로 구성되어 전문성과 투명성 그리고 다양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코웨이 ESG위원회는 2050년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핵심 이슈(투자, 사업계획)를 보고 받고 최종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2023년 기후변화 관련 주요 의결 현황

개최일자 의안 가결여부
2023.12.12 코웨이(내부) 탄소가격 결정의 건 가결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처리 방안 결정의 건 가결

기후변화 대응 전략

기후 시나리오 분석 개요

코웨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내부 전략수립 및 의사결정을 위해 기후 시나리오 분석을 실시하였습니다. 분석에는 NGFS, IPCC SSP(SSP1-2.6, SSP5-8.5) 등 국제 협의체에서 제시하는 시나리오에 내부 주요 데이터를 반영하여 기후변화에 따른 물리적 리스크와 전환(이행)리스크를 식별하였습니다. 물리적 리스크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제6차 보고서의 기후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단기, 중기, 장기 관점에서 저배출 시나리오(*SPP1-2.6)와 고배출 시나리오(*SSP5-8.5)를 반영하였습니다.

* SSP(Shared Socioeconomic Pathway) : 공통사회 경제경로라고 불리우며 2100년 기준 지구의 복사에너지변화와 인구, 경제, 에너지 사용 등 미래 사회경제 시스템의 변화를 적용한 시나리오

전환 리스크는 녹색금융협의체(NGFS, Network for Greening the Financial System)의 *GCAM(Global Change Analysis Model) 6.0 모형을 기반으로 2023년부터 2050년까지 저배출 시나리오(Net-zero 2050) 및 고배출 시나리오(NDCs,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를 반영하였습니다.

* GCAM 6.0 : NGFS의 기후경제통합평가모형으로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른 32개 지역의 소비재 수요 및 공급, 인구 변화, 가격 변동 등에 대한 통합적 정보 제공

기후 시나리오 분석 프로세스

기후리스크 식별

코웨이는 기후변화로 받게 될 기업의 영향도(리스크)를 분석하고자 과거 자산정보(투자 및 유지 비용) 및 환경정보(탄소배출량/에너지사용량)를 수집하고 유관부서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슈를 사전에 파악하였습니다. 이를 활용해 단기 및 중장기 단위로 예측 분석을 실시하였습니다. 물리적 리스크 중 급성 리스크는 급격한 기상변화로 인한 영향을 의미하며, 만성 리스크는 기후변화로 인해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환경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전환(이행)리스크는 정책 및 사회환경 변화로 인한 리스크를 의미합니다. 분석결과 주요 리스크는 ‘폭염’ ‘폭우/폭설’ ‘온도변화’ ‘정책 및 법률’ ‘에너지 시장’으로 식별되었고 5개 요인은 2050년까지 영향이 점진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밖에 기술변화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지만, 발생 가능성은 있다는 점에서 대응 전략이 필요합니다. 코웨이는 기후변화 리스크 분석을 바탕으로 앞으로 기후변화가 가져올 영향(리스크)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기업 자체적으로 적응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기후변화 리스크 영향도 평가

  • 영향도
  • High
  • Medium
  • Low
리스크 분류 항목 설명 영향도
시점
단기
(~25년)
중기
(26~30년)
장기
(31~50년)
물질적 리스크 급성 폭염 폭염으로 인한 시설투자 비용
한파 한파로 인한 시설투자 및 에너지 사용량 증가 비용
폭우/폭설 폭우/폭설로 인한 피해복구 비용
강풍 강풍으로 인한 피해복구 비용
만성 온도 변화 고온 노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사용량 증가 비용
해수면 변화 해수면 상승에 따른 침수피해 비용
전환 리스크 정책 및 법률 탄소배출권 정책에 따른 가격 상승 비용
기술변화 친환경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비용
에너지 시장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비용
평판 고객 평판저하로 인한 매출 및 투자 감소

기후 시나리오 분석 및 재무영향 평가

본 보고서에 제시된 시나리오는 다양한 가정과 예측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으며, 실제 결과는 시나리오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시나리오를 ESG 계획 및 전략 수립에 참고하고, 지속적으로 시나리오를 고도화하여 전략 수립에 참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물리적 리스크1 : 온도변화 및 폭염

IPCC 기후시나리오에 따른 *여름일수 변화

폭염/온도변화 물리적 리스크 분석을 위한 여름일수 변화는 IPCC SSP 저배출(SSP1-2.6) 및 고배출(SSP5-8.5) 시나리오 모두 2050년까지 불규칙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구 평균온도 상승으로 인하여 *여름일수가 길어 짐에 따라 냉방 사용량(전력량) 또한 증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여름일수 : 일평균 기온이 20℃ 이상으로 올라간 후 다시 떨어지지 않은 첫날부터 마지막 날

온도변화에 따른 전력사용 증가의 재무영향

온도 변화에 따른 재무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IPCC 기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코웨이 과거 매출 성장률과 그에 따른 전력 사용량 실적을 기반으로 시나리오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기후 시나리오에 따른 여름일수 증가와 회사의 성장에 따른 생산량 증가로 인한 전력 사용량 증가, 전력단가의 상승을 가정했을 때, 재무영향은 장기(2031년~2050년)기준 연평균 24.2억 원(SSP1-2.6 시나리오)에서 연평균 24.8억 원(SSP5-8.5 시나리오)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리적 리스크2 : 폭우

IPCC 기후시나리오에 따른 *폭우일수 변화

폭우에 대한 물리적 리스크를 분석을 위한 *폭우일수 지표는 IPCC SSP 저배출(SSP1-2.6) 및 고배출(SSP5-8.5) 시나리오 모두 상승추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 폭우일수 : 시간당 30mm 이상, 하루 80mm 이상 또는 하루 강수량이 연 강수량의 10% 수준

폭우에 따른 복구비용 발생시 재무 영향

폭우로 인한 재무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IPCC 기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코웨이의 과거 시설 복구 비용과 자산 가치 증감을 반영하였습니다. 기후 시나리오에 따르면, 2050년까지 폭우 발생 빈도는 일정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코웨이 자산 가치의 지속적인 상승은 폭우 피해 발생 시 재무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웨이는 침수, 정전, 시설물 유실과 같은 폭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 사전 점검 활동을 강화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환 리스크1 : 정책 및 법률

Net-zero 시나리오에 따른 탄소배출량

코웨이는 Net-zero 전략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2050년 까지 탄소배출량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도별로는 2030년에 약 18,118tCO₂e 배출, 2050년에는 약 48,000tCO₂e이 배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단, 2050년까지 매년 태양광 설비에 투자한다고 가정한다면 2033년에 Net-zero를 조기 달성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코웨이의 온실가스 감축 전략은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 계획이 반영되어 있으며, 연간 투자 조건 확보(투자재원, 부지확보, 구축 인허가 등)가 필요한 사안으로 해당 시나리오를 참고하여 2050년 Net-zero 달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Net-zero 시나리오에 따른 재무영향

좌측의 Net-zero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재무영향을 분석하였습니다. Net-zero 전략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누적 1,103억 원의 재무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코웨이의 온실가스 배출량 시나리오에 탄소 가격을 적용하여 화폐 가치로 환산한 결과입니다. 반면, Net-zero 시나리오대로 이행할 경우 2050년에는 누적 1,370억 원의 수익이 예상됩니다. Net-zero 시나리오는 2024년부터 2050년까지 연간 1,000kW 용량의 태양광 발전소 27기를 구축하는 것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략 초반에는 태양광 발전소 설비 투자로 인해 재무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나, 중반부터 배출권 거래를 통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여 2050년에는 누적 1,370억 원의 수익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Net-zero 전략 불이행시 발생하는 비용까지 포함하면 전체적으로 약 2,473억 원의 편익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환 리스크2 : 시장변화

NGFS 시나리오 기반 에너지 비용 추정

에너지 비용 추정에 활용되는 *NGFS 한국의 에너지 가격 시나리오와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s) 시나리오 모두 2050년까지 증가되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비용 추정은 두 시나리오에 코웨이의 미래 에너지 사용량을 적용하게 되며, 그 결과 2050년에 에너지 비용은 약 4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NGFS :글로벌녹색금융협의체(Network for Greening the Financial System)

* NDCs : 파리기후변화 협정에 따라 참가국이 스스로 정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NGFS 시나리오 기반 재무영향 추정

연간 에너지 비용 추정 값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2050년까지 에너지 비용을 합산한 결과, NGFS 시나리오는 5,918억 원, NDCs 시나리오는 5,392억 원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코웨이는 앞으로 기업이 겪게 될 에너지 비용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전사적인 에너지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고 적극적인 신재생 에너지 투자로 사업장 내 필요 전력을 재생 에너지로 전환하는 RE100(재생에너지 100% 전환 제도) 전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재무적 리스크를 줄이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

코웨이는 기후변화에 따른 대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

01

리스크 정의/식별

  • 기후변화 리스크 정의
  • 리스크/기회요인 식별
  •  
02

리스크 분석

  • 영향도 분석
  • 대응 우선순위 선정
  •  
03

관리 및 대응

  • 중점과제 도출/선정
  • 대응전략 보고
  • 중점과제 관리
04

모니터링 및 평가

  • 과제 추진결과 보고
  • 규제/트렌드 모니터링
  •  

중장기 탄소중립 로드맵

2050 Net Zero

분류 중점목표 단/중기(23~30년) 장기(31~50년)
제품 혁신 친환경 제품 확대 제품 에너지 소비효율 향상 넷제로 대응 제품 출시
친환경 소재 적용 비율 확대 자원순환 효율화
운영 개선 신재생에너지 효율화 주요 사업장 RE100 전환 추진 전 사업장 RE100 인증
시스템 안정성 유지/최적화 태양광 발전소 10호 구축
기술 혁신 생산과정 탄소중립 공정 자동화를 통한 인력 효율 및 생산성 향상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정 최적화 및 문제 해결

지표 및 목표

온실가스 배출 관리

코웨이는 2050년 Net-zero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 설비 구축,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년 하반기 기술 서비스 매니저가 정규직으로 전환되었고 2023년 11~12월 부터 서비스 매니저의 일부 임차차량(약 200대)및 임차건물의 탄소배출량 측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Scope 1(임차차량)과 Scope 2(임차건물)에 해당되어 과거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이 증가하는 결과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코웨이는 비즈니스 밸류체인 안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자 2024년부터 기술 서비스 매니저의 전체 임차차량(약 1,500대 예상)에 대한 온실가스 배출량까지 측정하여 서비스 매니저의 이동 연소를 종합적으로 측정하고자 합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 노력

Main Image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 노력

* 서비스매니저 임차차량(S1) 및 임차건물 전력(S2)은 전국 서비스 매니저 조직의 정규직 전환 후 2023년 첫 측정

신재생에너지 확대

신재생에너지 투자 계획

코웨이는 중/장기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하여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발전 설비 2개소를 구축하였습니다. 현재 코웨이를 포함한 많은 기업들은 에너지원을 전력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범국가적 온실가스 배출감축 목표(NDCs) 달성을 위해서는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발전 설비가 필요합니다. 코웨이는 지속적인 탄소 배출량을 상쇄하기 위해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태양광)를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코웨이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발전소 001호, 002호가 만들어낸 2023년 재생에너지는 총 1,993.325MWh로 이는 2024년 5월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또한 인천공장(2023년 전력량 1,870.752MWh)에 RE100 달성을 추진 중으로써 코웨이 최초 RE100 사업장이 탄생할 예정입니다.

001호 유구물류센터(물류동)

002호 비렉스테크

* 유구공장, 유구물류센터(사무동), 포천공장, 인천공장 각 사업장별 자가발전소 별도 운영 중

생물다양성

코웨이는 생물다양성 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습니다. 코웨이가 활동하는 한반도는 다양한 기후와 지형으로 수많은 생물의 서식지로 이는 높은 생물다양성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증진이 중요한 지역입니다.

생물다양성 관리 체계

코웨이는 국가 생물다양성 보전과 그 구성요소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제정된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7조에 의거하여 생물다양성 관리 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코웨이의 실천목표는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코웨이는 생물다양성의 보전을 위한 5년간의 계획을 담은 범부처 최상위 계획 ‘국가생물다양성전략’에 따라 생물다양성 정책 제정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세부 전략은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서울, 경기, 인천, 충남)별 전략을 따를 계획으로 통합 전략이 아닌 지역별 전략을 따르는 이유는 지역별 생물의 종과 개체 수를 고려해 전략의 유연성을 두기 위함입니다. 코웨이의 생물다양성 정책은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생물다양성 추진 전략

생물다양성 관리 현황

사업장별 생물다양성 분포도

코웨이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국내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육지 및 해양 생물다양성을 파악하였습니다. 서울사무소(서울특별시 구로구) 지역은 멸종위기종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유구공장(충남 공주시) 지역 5종, 인천공장(인천 남동구) 지역 5종, 포천공장(경기도 포천시) 지역 12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코웨이는 매년 사업장 주변의 생태계 변화를 확인하고 부정적 변화가 발견될 시 상황에 맞는 리스크 완화 계획을 수립할 것입니다.

사업장별 분포도

* 멸종위기종 산정 기준 :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기준

생물다양성 보존 및 증진 활동

모든 생물은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다른 종과 상호작용을 하며 생태계를 구성합니다. 특히 생태계의 기반이 되는 식물의 경우 그 보전 상태에 따라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인, 혹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웨이는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기초작업으로 교실숲 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멸종위기 자생식물인 파초일엽을 보전했습니다.

CASE

청정학교 교실숲

코웨이는 2022년부터 매년 청정학교 교실숲 사업을 통해 나무 식재 및 파초일엽 양묘를 누적 2,129본 기부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총 2곳의 초등학교에 *파초일엽을 포함해 아레카야자, 관음죽 등 958본을 기부해 실내식물의 적정 비율이 교실 부피 대비 2%가 될 수 있도록 조성했습니다. 교실숲 조성과 함께 학생들은 약 480분 분량의 환경교육에 참여하게 되며, 현재까지 누적 1,986명의 학생이 해당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 파초일엽 : 국가에서 지정한 위급 단계의 희귀 자생식물

CASE

수중 정화 플로빙

코웨이는 대한민국 대표 물 기업으로서 깨끗한 물의 가치와 환경 보호 인식을 전파하기 위해 해양 속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플로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플로빙은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송지호해변 해역에서 다이빙 자격증을 소유한 임직원 동호회의 자원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코웨이는 매년 1~2회 플로빙을 통한 바다환경의 오염 실태를 알리고 이를 개선해 나가면서 육지와 바다 모두의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입니다.

* 플로빙 : ‘이삭을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업(Plokka Up)’과 ‘프리다이빙(Freediving)’의 합성어

생물다양성 보존 노력

코웨이는 국내에 서식·분포하고 있는 생물종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생물자원으로서 보전·관리할 수 있도록 우리 사업장 주변 생물종부터 파악하고 국가 플랫폼을 지속 활용해 연 단위 모니터링을 시행합니다. 또한 2024년 임직원 ESG 의무 교육 주제로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일상 속 실천방법’을 진행해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