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인권경영 원칙
인권경영 추진

코웨이는 2022년 인권정책 개정을 비롯하여 인권경영체계를 재정립하고, 단계별 인권경영 추진 로드맵을 수립하였습니다. 글로벌에서 EU 공급망 인권 실사 의무화 법이 2024년 이후 시행 예정이며, 국내에서도 인권정책기본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인권정책 기본법 제5장 ‘기업과 인권’에 기반한 기업의 인권 존중 책임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인권 보호가 기업의 자율적 책임과 관리의 범위를 넘어 법제화로 규정되어 감에 따라, 코웨이는 인권경영체계를 새롭게 점검하고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 시작으로 2022년 2월 인권 정책을 개정하여 인권경영의 단계적 실행을 도모하였으며, 새로운 인권 리스크 평가 체계를 갖추어 하반기 중 인권 영향 평가를 위한 사전평가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권경영 거버넌스
인권경영 단계별 추진 로드맵
인권 정책

코웨이는 UN인권위원회의 ‘세계인권선언’ 및 ‘기업과 인권에 대한 기본 지침(UN Guiding Principles on Business and Human Rights)’을 존중하며 사업장이 위치한 모든 국가와 지역의 노동, 인권 및 근로조건 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코웨이의 인권 정책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 협력사, 영업·서비스 파트너 및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적용됩니다.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은 기업 활동에서의 인권 진작을 위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원칙은 ‘보호(Protect)’, ‘존중(Respect)’, ‘구제(Remedy)’로, 기업은 인권을 존중하고, 권리 침해를 예방해야 하며, 부정적 인권 이슈를 사전에 제거해야 합니다.

코웨이는 국내외 인권 보호에 대한 법제화가 확산됨에 따라 인권경영의 단계적 실행 및 인권 리스크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2022년 인권정책을 개정하였습니다. ‘결사의 자유’와 ‘책임있는 광물 조달’ 조항을 신설하였으며, 타 정책과 중복되어 판단과 해석의 기준이 모호한 항목은 제외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항목에 대한 내용을 분명히 하여 코웨이 인권정책이 지향하는 바를 명확히 규정하였습니다.

코웨이 인권정책은 1) 차별금지, 2) 아동노동 금지, 3) 강제노동 금지, 4) 근로시간 준수, 5) 인도적 대우, 6) 안전과 건강, 7) 결사의 자유, 8) 책임있는 광물 조달, 9) 소비자 안전 보건, 10) 책임 있는 마케팅, 11) 개인정보 보호, 12) 현지주민 인권 보호의 12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웨이 인권정책
인권 리스크 식별 및 완화
리스크 식별

코웨이는 인권 리스크 식별 및 완화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인권 이슈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인권 침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잠재적인 리스크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인권 리스크 식별 및 완화 프로세스는 (1) 리스크 식별 및 평가 (2) 완화 조치 수립 (3) 조치 실행 및 결과 확인 (4) 커뮤니케이션의 4단계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리스크 식별 및 평가 단계에서는 협력사 · 고객 · 지역단체를 포함한 이해관계자 조사를 통해 인권 리스크를 식별하며, 인권 영향평가에서 주요 리스크가 도출될 경우 사업장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완화 행동계획 수립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인권 리스크 식별 및 완화 프로세스
인권경영 내재화 교육

코웨이는 임직원의 노동인권 준수 및 사내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인권경영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법정 의무교육 및 회사의 방향성 이해를 위한 공통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인권경영과 직장내 성희롱 예방,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 ‘상호존중을 위한 인권 교육’ 과정은 인권경영의 개념, 코웨이가 지켜야 할 고객 인권, 인권 침해 사례 등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지켜야 할 인권 원칙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웨이는 인권존중 의식 함양을 통해 건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