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기업지배구조 헌장
코웨이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권 보호 기조 강화에 발맞추어,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한 기본 원칙과 규범을 담은 ‘기업지배구조 헌장’을 제정했습니다. 본 헌장은 기업 거버넌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담은 대내외적 약속이자, 주주권 보호 및 이사회 중심의 책임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입니다. 코웨이는 이번 헌장 제정을 통해 자율적인 지배구조 개선 의지를 표명하고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자본시장 및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더욱 확고히 하고자 합니다.
이사회 구성
코웨이 이사회는 법령 및 정관에 따라 주주로부터 기업 경영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권을 위임받아, 견제와 균형을 기반으로 합리적이고 건전한 기업지배구조 확립에 힘쓰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말 기준,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과 독립이사 6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법적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66.7%의 독립이사 비중을 유지하여 이사회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영진에 대한 실질적인 감시 및 견제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웨이는 이사회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독립이사 6인 중 50%에 해당하는 3인을 여성 독립이사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관련 법령을 충실히 준수함은 물론, 다양한 시각을 경영 의사결정에 반영하여 유연하고 균형 잡힌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코웨이 이사회는 앞으로도 기업 경영의 주요 사항에 대한 심의·의결 및 리스크 관리 기능을 고도화하고, 기업의 투명성 제고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사회 독립성
코웨이는 이사회의 자율적 의사결정을 보장하고 독립이사 중심의 견제 구조를 통해 건전한 지배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독립이사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법령과 글로벌 기준을 반영한 자체 독립성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으며, 이사회 및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이를 기준으로 후보자와 재임 이사의 독립성을 검토합니다. 후보 추천 단계부터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적용하고, 체계적 심사를 통해 독립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사회 규정 제12조에 따라 관계 임직원이나 외부 전문가의 의견 청취 및 자문위원 참관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립이사가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견해를 개진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사회의 독립성과 견제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자, 2026년 4월 ’선임독립이사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선임독립이사는 독립이사 전원을 대표하며 독립이사들로만 구성된 별도의 회의체를 소집·주재할 권한을 가집니다. 또한 경영진에 대해 주요 현안 보고 및 자료를 요구할 수 있으며, 경영진과 이사회, 나아가 이사회와 주주 간의 원활한 소통을 조율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사내이사의 이사회 의장직 겸직 구조를 실질적으로 보완하고 이사회 중심 경영을 확고히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독립성 가이드라인
코웨이(주)는 이사회의 독립적인 의사결정 권한을 확보하고, 견제와 균형을 통한 독립이사 중심의 합리적이고 건전한 지배구조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코웨이(주)는 독립이사의 독립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관련 법령 및 규정과 글로벌 기준을 준용하는 가이드 라인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사회 및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동 요건에 입각하여 독립이사 후보자 및 재임 독립이사의 독립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독립이사가 다음 사항을 충족하면 독립적이라고 판단하며, 이 밖에도 회사와 어떠한 중대한 관계가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입니다.
- 01.
-
법령상 이사로서의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02.
-
기업가치의 훼손 내지 주주 권익의 침해의 이력이 없는 자
- 03.
-
이사회 참석률이 직전 임기동안 75% 이상인 자
- 04.
-
회사 또는 계열회사(비영리법인 포함)의 최근 5년 이내 상근 임직원이 아닌 자
- 05.
-
회사와 기술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법인의 최근 2년 이내에 이사/집행임원/감사 및 피용자가 아닌 자
- 06.
-
회사의 감사인으로 선임된 회계법인의 최근 2년 이내에 이사/집행임원/감사 및 피용자가 아닌 자
- 07.
-
최근 사업연도 중에 회사와 매출총액의 10% 이상의 금액에 상당하는 단일의 거래 계약을 체결한 법인의 최근 2년 이내에 이사/집행임원/감사 및 피용자가 아닌 자
- 08.
-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회사와의 거래실적 합계액이 회사의 자산총액 또는 매출총액의 10% 이상인 법인의 최근 2년 이내에 이사/집행임원/감사 및 피용자가 아닌 자
- 09.
-
회사와 주된 법률자문·경영자문 등의 자문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법인의 최근 3년 이내에 이사/집행임원/감사 및 피용자가
아닌 자
- 10.
-
회사 또는 회사 경영진의 고문 또는 컨설턴트가 아닌 자
- 11.
-
기타 이사회에서 결정되는 사안과 관련하여 중대한 이해관계가 없는 자
이사회 다양성
코웨이는 다각적인 관점에서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이사회의 다양성 확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정관에 ‘이사 전원을 특정 성(性)으로 구성하지 않는다’는 다양성 원칙을 명시하고 있으며, 독립이사 6인 중 3인을 여성 이사로 선임하여 법적 기준을 상회하는 50%의 여성 독립이사 비율을 달성했습니다. 이에 더해 외국 국적의 독립이사를 포함하여 국적 다변화를 추구하고, 이사진의 연령층을 넓혀 세대 간의 조화와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이처럼 성별·국적·연령 등을 아우르는 이사진 구성을 통해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성의 기반 위에서 각 이사진의 차별화된 전문성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전문성 및 역량
코웨이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사회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자 이사회 역량지표(BSM, Board Skills Matrix)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BSM은 이사진의 역량 구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관리하는 도구로서, 당사의 중장기 전략 방향에 최적화된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현재 코웨이 이사진은 리더십, 경영·전략, 재무·회계, 법률, ESG, M&A, R&D·기술, 글로벌 산업, 자본·금융시장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쳐 풍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BSM을 바탕으로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은 균형 잡힌 전문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독립이사 선임 시에도 역량 분석 결과를 활용하여 보완이 필요한 전문 분야를 우선적으로 고려함으로써 최적의 후보자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사 선임 후에는 독립이사가 이사회 내에서 전문적인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IR팀, 감사지원팀, 경영관리실, 재경실, 내부회계관리팀 등에서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며 보조하고 있으며, 독립이사를 대상으로 사내외 교육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역량 지표(Board Skills Matrix)
(2026년 4월 말 기준)
이사회 역량 지표(Board Skills Matrix)
(2026년 4월 말 기준)
이사회 선임 프로세스
코웨이는 모든 이사를 주주총회 결의로 선임합니다. 사내이사의 경우 내부 인재와 외부 전문가를 폭넓게 발굴·육성하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선임합니다. 대표이사 선임은 「대표이사 승계 정책」에 따라 진행되며, 해당 정책에는 자격 요건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내부·외부 후보를 균형 있게 발굴하여 경영리더 후보군을 지속 관리하고,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사내이사 중 이사회 결의로 대표이사를 최종 선임합니다.
독립이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로 선임됩니다. 전원 독립이사로 구성된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이사회 역량 지표(BSM)를 기반으로 사전에 필요한 역량을 도출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외부 전문기관의 추천 및 주주 제안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후보군을 광범위하게 확보합니다. 심사 시에는 자격 요건, 독립성 가이드라인 준수, 전문성 및 적합도를 종합 평가하며, 세부 기준으로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 이사회 다양성, 독립성과 공정성, 윤리의식, 직무 전념성, 전문성 등을 고려합니다. 최종 단계에서는 자격 요건과 결격사유를 면밀히 검토하여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춘 후보를 확정합니다. 코웨이는 이러한 절차를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이사 선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운영
이사회 산하 위원회
코웨이는 이사회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사회 산하에 감사위원회, 경영위원회,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ESG위원회, 보상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위원회는 상법 등 관련 법령이 요구하는 구성 요건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으며, 회사 정관 제42조 및 이사회에서 승인한 명문화된 운영 규정에 근거하여 독립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보상위원회 신설
코웨이는 임원 보상에 대한 의사결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5년 5월 '보상위원회'를 설치하였습니다. 보상위원회는 독립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독립이사 3인으로 구성하였으며, 사내이사 보수 심의, 임원 인센티브 재원 책정, 임원 보상 관련 제도 검토 등을 독립적으로 심의합니다. 보상위원회 운영을 통해 임원 보상 관련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시장과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내부거래위원회 신설
코웨이는 계열회사 간 거래의 공정성을 객관적으로 감독하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3월 '내부거래위원회'를 신설했습니다. 본 위원회는 심의 과정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전원 독립이사로 구성했으며, 이사회 중심의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핵심 내부통제 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합니다. 내부거래위원회는 상법 및 공정거래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내부거래를 사전 심의합니다. 위원회에서 부결된 안건은 이사회 상정이 제한되는 엄격한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내부통제 기능을 한층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투명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내부거래위원회의 운영을 통해 거버넌스의 신뢰도를 높이고 선진적인 지배구조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위원회 지원조직
코웨이는 감사위원회의 독립적이고 효율적인 감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사회 직속 조직인 감사지원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경영진으로부터의 독립성을 확보하며, 필요시 IR팀, 재무팀, 내부회계관리팀이 추가 지원 업무를 담당합니다. 감사지원팀은 안건 자료 준비와 회의 운영을 지원하고, 재무팀은 외부감사 관련 사항을, 내부회계관리팀은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관련 사항을 각각 담당하여 감사위원회의 직무 수행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산하 위원회 현황
(2026년 4월 말 기준)
1) 위원장 선임 예정
2025년 이사회 운영 실적
-
이사회 개체 수
7회
-
총 안건 수
33건
-
의결사항
22건
-
보고사항
11건
-
이사회 참석률
100%
2025년 이사회 산하 위원회 운영 실적
-
경영위원회
8회
-
독립이사 후보추천위원회
4회
-
감사위원회
5회
-
ESG위원회
2회
-
보상위원회
1회
-
내부거래위원회
-¹⁾
1) 2026년 신설되어 2025년 개최실적 없음
이사회 보수 및 평가
독립이사 성과평가 및 보수
코웨이는 우수한 역량을 갖춘 독립이사를 선임하고, 법적 책임 수준과 동종 업계 보수 현황을 두루 검토하여 합리적인 보수를 책정하고 있습니다. 독립이사 활동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독립이사 평가는 보수와 직접 연결하지 않습니다. 보상과 평가를 연동할 경우 독립적 판단이 저해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두 요소를 명확히 분리함으로써 독립이사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CEO 및 임원 성과평가
코웨이는 단기 성과와 중장기적 성과를 분리하여 CEO 및 임원의 보상 체계를 설계하며, 이를 통해 경영진이 책임감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단기 성과급(STI, Short-Term Incentive) 산정 시 KPI와 역량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며, 장기 성과급(LTI, Long-Term Incentive)은 임원의 중장기 누적 역량과 역할에 따른 성과까지 균형 있게 연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기업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상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EO 및 임원 성과평가
단기적
성과평가
당사 CEO 및 임원의 인센티브(상여)는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으로 구성된 정량지표와 해당 연도 전략과제로 구성된 정성지표를 종합 평가한 KPI에 근거하여 책정됩니다.
장기적
성과평가
회사의 장·단기 균형적 성과 관리를 위해 임원의 최근 3개년도 역량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장기 성과급(LTI)을 산출합니다. 또한 핵심 경영진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제도를 도입하여 책임 경영을 위한 보상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비재무적
성과 반영
사내이사 보수 산정시 재무 성과 뿐만 아니라 비재무적 성과와 역량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책정합니다. 2025년 사내이사 KPI에 재생레진 적용률, 대고객 서비스 만족도 점수, 제/부품 품질 불량률 지표 등을 포함하였습니다. 역량 평가 세부 항목에는 리스크 관리, 인적 자원 관리, 조직문화, 고객 중심 경영 등을 포함하여 결과 중심의 평가를 지양하고 지속가능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제도 도입
코웨이는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긴밀히 연계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2026년부터 핵심 경영진을 대상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Restricted Stock Units)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제도는 보상의 목적과 성격에 따라 두 가지 독립적인 형태로 구분하여 실질적인 책임경영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01.성과급 전환형 주식 보상(단기 실적주의 지양)
성과급의 일정 부분을 주식으로 전환하여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해당 주식에는 지급일로부터 3년간 매도가 제한되는 의무 보유(Lock-up) 조건이 적용됩니다. 이를 통해 임원진이 단기 성과에 치중하는 것을 방지하고, 회사의 장기적 가치 보존에 집중하도록 유도합니다.
02.중장기 성과 연동형 주식 보상(주주 동반성장 및 책임경영 강화)
도전적인 장기 목표 주가 달성 여부와 연동하여 주식을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경영진이 주주와 동일한 관점에서 장기적인 성장을 이끌도록, 임원의 재직 기간 동안 해당 주식의 매도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대한 위법이나 윤리 강령 위반, 기업 가치 훼손 발생 시 보상을 환수하는 클로백(Clawback) 제도를 적용하여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사회 보수 현황
이사의 보수는 매년 주주총회에서 결의된 한도 내에서 각 이사의 책임과 성과를 반영하여 산정됩니다. 전체 보수 현황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1) 1인당 평균 보수액은 보수 총액을 2025년 12월 31일 기준 총 인원 수로 나눈 단순 평균금액으로, 실제 1인당 평균 보수액과는 차이가 있음
주주가치 제고
주주 구성
2025년 말 기준 코웨이가 발행한 주식은 총 71,909,133주이며, 우선주 없이 100% 보통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웨이는 모든 주식에 동등한 의결권을 부여하는 ‘1주 1의결권’ 원칙을 따르고 있으며, 차등의결권 제도는 채택하지 않습니다. 보유 중인 자기주식 1,141,707주는 상법상 의결권이 제한되어, 실제 의결권 행사 가능 주식은 70,767,426주로 전체의 98.4%에 해당합니다. 해당 자기주식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26년 2월 전량 소각되었습니다.
주요 주주 주식 보유 현황
(2025년도 말 기준)
주주환원 현황
코웨이는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 및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5~2027년 사업연도 주주환원 계획을 수립했으며, 2025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이행 현황을 2026년 2월 6일에 공개하였습니다. 코웨이는 2025년 주주환원율 40%를 달성함과 동시에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약 5:5의 비중으로 균형있게 배분하여 주주가치를 극대화하였습니다. 특히 직전 3개년 주주환원 정책대비 주주환원율을 2배 상향하는 등 단계적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익 증가에 따라 주주환원 총액의 규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보유하던 자사주 약 190만주를 2025년 전량 소각하여 주당가치를 실질적으로 높였습니다.
3개년 주주환원 계획(2025~2027년 사업연도)
주주환원 향후 계획
코웨이는 지속가능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40%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주주환원을 이행해 나갈 방침입니다. 주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배당 기업’ 요건 충족을 위해 현금 배당 25%를 우선적으로 배정하며, 나머지 재원은 주주가치 극대화 방향으로 자사주 매입 규모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26년의 경우, 주주 수익 가시성을 한층 높이고자 지난 2~4월 중 취득한 자사주 매입분을 제외한 잔여 재원 전체를 현금 배당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2026년 1분기부터 분기 배당을 전격 시행함으로써 분기별 수익 환원 체계를 구축하고 주주의 수익 구조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예측 가능하고 주주의 실질 이익을 극대화하는 주주환원을 통해, 투자자가 안정적이고 높은 총주주수익률(TSR, Total Shareholder Return)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고려한 주주환원 계획
주주권리 및 소통 강화
주주의결권 행사 지원
코웨이는 주주가 안건을 면밀히 검토할 수 있도록 제3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를 법정 기준(2주 전)을 크게 상회하는 회의 5주 전 전자공시시스템과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였으며, 국·영문 참고자료를 함께 제공하여 국내외 투자자의 안건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주주의 주총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주주총회 분산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적극 이행하여 집중일 이외의 날에 주주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모든 주주를 대상으로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제도’를 시행하여 위임장을 통한 원활한 의결권 행사를 지원하는 등 주주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주주 권익 보호
코웨이는 개정 상법의 취지를 반영하여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사가 회사와 주주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이사의 주주충실 의무'를 정관에 명문화하였으며,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또한 선제적으로 정관에 반영하여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감사위원 2인의 분리 선출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감사위원회의 독립적 감독 기능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소액주주의 권익이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주주 편의 제고
코웨이는 상법 개정 취지에 발맞추어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 정관 개정을 통해 전자주주총회 도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오는 2027년 정기주주총회부터 온라인 실시간 참여가 가능한 전자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전자투표 제도도 함께 도입하여 주주 권리 행사의 접근성을 한층 더 높일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주주가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고 총회에 동참할 수 있는 열린 주주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시장 소통 강화
코웨이는 경영진 참여 및 채널 다변화를 통해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부터 C-Level 주도의 온라인 실적발표회를 전격 도입하여 글로벌 투자자의 접근성을 제고했습니다. 경영진 주도의 글로벌 NDR(Non-Deal Roadshow) 정례화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 및 시장 신뢰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전략적으로 신규 지역 중심의 IR 활동을 강화하여 잠재 투자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입니다. 나아가 투자 판단에 필요한 주요 지표 공개 범위를 넓혀 정보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