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ernance

이사회

이사회 독립성
코웨이는 이사회의 자율적 의사결정을 보장하고 독립이사 중심의 견제 구조를 통해 건전한 지배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독립이사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법령과 글로벌 기준을 반영한 자체 독립성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으며, 이사회 및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이를 기준으로 후보자와 재임 이사의 독립성을 검토합니다. 후보 추천 단계부터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적용하고, 체계적 심사를 통해 독립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사회 규정 제12조에 따라 관계 임직원이나 외부 전문가의 의견 청취 및 자문위원 참관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립이사가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견해를 개진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사회의 독립성과 견제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자, 2026년 4월 ’선임독립이사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선임독립이사는 독립이사 전원을 대표하며 독립이사들로만 구성된 별도의 회의체를 소집·주재할 권한을 가집니다. 또한 경영진에 대해 주요 현안 보고 및 자료를 요구할 수 있으며, 경영진과 이사회, 나아가 이사회와 주주 간의 원활한 소통을 조율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사내이사의 이사회 의장직 겸직 구조를 실질적으로 보완하고 이사회 중심 경영을 확고히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다양성
코웨이는 다각적인 관점에서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이사회의 다양성 확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정관에 ‘이사 전원을 특정 성(性)으로 구성하지 않는다’는 다양성 원칙을 명시하고 있으며, 독립이사 6인 중 3인을 여성 이사로 선임하여 법적 기준을 상회하는 50%의 여성 독립이사 비율을 달성했습니다. 이에 더해 외국 국적의 독립이사를 포함하여 국적 다변화를 추구하고, 이사진의 연령층을 넓혀 세대 간의 조화와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이처럼 성별·국적·연령 등을 아우르는 이사진 구성을 통해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성의 기반 위에서 각 이사진의 차별화된 전문성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전문성 및 역량
코웨이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사회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자 이사회 역량지표(BSM, Board Skills Matrix)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BSM은 이사진의 역량 구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관리하는 도구로서, 당사의 중장기 전략 방향에 최적화된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현재 코웨이 이사진은 리더십, 경영·전략, 재무·회계, 법률, ESG, M&A, R&D·기술, 글로벌 산업, 자본·금융시장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쳐 풍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BSM을 바탕으로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은 균형 잡힌 전문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독립이사 선임 시에도 역량 분석 결과를 활용하여 보완이 필요한 전문 분야를 우선적으로 고려함으로써 최적의 후보자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사 선임 후에는 독립이사가 이사회 내에서 전문적인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IR팀, 감사지원팀, 경영관리실, 재경실, 내부회계관리팀 등에서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며 보조하고 있으며, 독립이사를 대상으로 사내외 교육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역량 지표(Board Skills Matrix)
(2026년 4월 말 기준)
이사회 역량 지표(Board Skills Matrix)
(2026년 4월 말 기준)
구분 사내이사(3인) 독립이사(6인)
성명 방준혁 서장원 김순태 이길연 김정호 김태홍 전시문 선우혜정 정희선
성별
연령 50대 50대 50대 50대 60대 50대 60대 40대 40대
국적 한국 한국 한국 한국 한국 한국 한국 미국 한국
리더십
경영/전략
재무/회계
법률
ESG
M&A
R&D/기술
글로벌 산업
자본/금융시장
이사회 선임 프로세스
코웨이는 모든 이사를 주주총회 결의로 선임합니다. 사내이사의 경우 내부 인재와 외부 전문가를 폭넓게 발굴·육성하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선임합니다. 대표이사 선임은 「대표이사 승계 정책」에 따라 진행되며, 해당 정책에는 자격 요건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내부·외부 후보를 균형 있게 발굴하여 경영리더 후보군을 지속 관리하고,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사내이사 중 이사회 결의로 대표이사를 최종 선임합니다.
독립이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로 선임됩니다. 전원 독립이사로 구성된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이사회 역량 지표(BSM)를 기반으로 사전에 필요한 역량을 도출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외부 전문기관의 추천 및 주주 제안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후보군을 광범위하게 확보합니다. 심사 시에는 자격 요건, 독립성 가이드라인 준수, 전문성 및 적합도를 종합 평가하며, 세부 기준으로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 이사회 다양성, 독립성과 공정성, 윤리의식, 직무 전념성, 전문성 등을 고려합니다. 최종 단계에서는 자격 요건과 결격사유를 면밀히 검토하여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춘 후보를 확정합니다. 코웨이는 이러한 절차를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이사 선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독립이사 선임 프로세스
독립이사 선임 프로세스
CEO 및 임원 성과평가
코웨이는 단기 성과와 중장기적 성과를 분리하여 CEO 및 임원의 보상 체계를 설계하며, 이를 통해 경영진이 책임감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단기 성과급(STI, Short-Term Incentive) 산정 시 KPI와 역량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며, 장기 성과급(LTI, Long-Term Incentive)은 임원의 중장기 누적 역량과 역할에 따른 성과까지 균형 있게 연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기업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상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제도 도입
코웨이는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긴밀히 연계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2026년부터 핵심 경영진을 대상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Restricted Stock Units)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제도는 보상의 목적과 성격에 따라 두 가지 독립적인 형태로 구분하여 실질적인 책임경영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이사회 보수 현황
이사의 보수는 매년 주주총회에서 결의된 한도 내에서 각 이사의 책임과 성과를 반영하여 산정됩니다. 전체 보수 현황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사 보수 지급액
(단위: 천 원)
구분 인원 보수 총액 1인당 평균 보수액¹⁾
등기이사
(독립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3인 3,425,111 1,141,704
독립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2인
(김규호, 김정호)
91,677 45,839
감사위원회 위원 4인
(김진배(위원장), 윤부현(위원),
이길연(위원), 김태홍(위원))
194,896 48,724
1) 1인당 평균 보수액은 보수 총액을 2025년 12월 31일 기준 총 인원 수로 나눈 단순 평균금액으로, 실제 1인당 평균 보수액과는 차이가 있음
주주환원 현황
코웨이는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 및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5~2027년 사업연도 주주환원 계획을 수립했으며, 2025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이행 현황을 2026년 2월 6일에 공개하였습니다. 코웨이는 2025년 주주환원율 40%를 달성함과 동시에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약 5:5의 비중으로 균형있게 배분하여 주주가치를 극대화하였습니다. 특히 직전 3개년 주주환원 정책대비 주주환원율을 2배 상향하는 등 단계적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익 증가에 따라 주주환원 총액의 규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보유하던 자사주 약 190만주를 2025년 전량 소각하여 주당가치를 실질적으로 높였습니다.
3개년 주주환원 계획(2025~2027년 사업연도)
2025년 주주환원 목표 이행 현황
2025년 주주환원 목표 이행 현황
주주환원 향후 계획
코웨이는 지속가능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40%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주주환원을 이행해 나갈 방침입니다. 주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배당 기업’ 요건 충족을 위해 현금 배당 25%를 우선적으로 배정하며, 나머지 재원은 주주가치 극대화 방향으로 자사주 매입 규모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26년의 경우, 주주 수익 가시성을 한층 높이고자 지난 2~4월 중 취득한 자사주 매입분을 제외한 잔여 재원 전체를 현금 배당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2026년 1분기부터 분기 배당을 전격 시행함으로써 분기별 수익 환원 체계를 구축하고 주주의 수익 구조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예측 가능하고 주주의 실질 이익을 극대화하는 주주환원을 통해, 투자자가 안정적이고 높은 총주주수익률(TSR, Total Shareholder Return)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025년 주주환원 현황
    2025년 이후 주주환원 계획
  • 2026년 이후 주주환원 계획
    2026년 이후 주주환원 계획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고려한 주주환원 계획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고려한 주주환원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