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임직원

인재육성
코웨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구성원의 역량을 높이는 일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류인재 성장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재육성 체계
인재육성
인재육성 프로그램
코웨이는 ‘일류인재’ 육성을 위해 리더십, 직무 전문성, 글로벌 역량 등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임직원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통합학습 플랫폼 ‘런웨이(Learnway)’를 통해 2,600여 개의 콘텐츠를 상시 제공하며, 구성원이 스스로 학습을 설계하는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합니다.
01. 리더십 및 조직 역량 강화
코웨이는 ‘일류인재’라는 인재상에 부합하는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직급과 역할에 따라 세분화된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임 직책자를 대상으로는 온보딩 프로그램과 레벨업 과정을 통해 조직과 역할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승진자에게는 해당 직급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제공합니다.
특히 2025년에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자 실장급 이상 리더를 대상으로 전략적 사고 및 AI 활용 인사이트 강화를 위한 교육을 분기별로 시행했습니다. 또한, 팀장급에게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AI 교육 및 부서원 평가·코칭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리더의 의사결정 역량과 조직 관리 역량을 동시에 고도화했습니다.
02. 직무 전문성 및 핵심 인재 육성
코웨이는 임직원이 입사 초기부터 실무 단계까지 조직 안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직무 중심의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규 입사자를 대상으로는 조직 이해와 원활한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한 온보딩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1:1 버디 매칭을 통해 업무 환경 세팅부터 조직문화 적응까지 체계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임직원은 직무 관련 외부 위탁 교육 과정과 이러닝 과정을 자율적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5년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성 향상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강화를 목표로 기본 및 심화 과정을 운영하여 총 1,573명이 해당 과정을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아울러 연구 인력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R&D 분야 특성을 반영하여 특허, 프로젝트 관리(PM), 실험계획법 등 전문 교육을 확대했으며, 사내 전문 강사를 육성하여 연구 직무에 필요한 기초 교육을 내부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03. 글로벌 및 미래 대응 역량 개발
코웨이는 글로벌 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역량과 지속가능경영 관련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재원 발령 전 집중 과정부터 주재 과정, 귀임자의 원활한 조직 복귀를 지원하는 과정까지 전 단계에 걸친 교육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특히 주재원 후보자를 대상으로 현지 비즈니스 지식과 역량을 다지는 ‘GTT(Global Talent Track)’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원하는 시점에 신청 가능한 화상 외국어 교육을 운영하여 언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ESG 경영의 내재화를 위해 매년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ESG 관련 실무 부서 및 담당자 46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리스크 및 기회 중심의 환경 교육을 실시하여 지속가능경영 이슈에 대한 전사적 대응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04. 자율학습 및 생애주기 연계 성장 지원
코웨이는 임직원의 자율적인 학습 참여와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구성원에게 평등한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는 원칙 아래, 정규직뿐만 아니라 계약직 및 파트타임 직원 또한 담당 직무와 연관된 교육 과정을 수강하며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임직원 간 학습 문화 조성과 노하우 공유를 목적으로, AI·직무·외국어 등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크루를 구성해 함께 학습하는 ‘COC(Community of Coway)’를 신설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총 255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4.8점(5점 만점), 재참여 의향 97%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2026년에는 운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정년퇴직 예정자의 안정적인 사회 재안착을 돕기 위해 변화 관리, 정부 지원제도, 자산 관리 등 맞춤형 강의와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 교육 만족도 점수 5점 만점 중 4.8점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성과관리
코웨이는 ‘일류인재’를 향해 스스로 배우고 도전하는 구성원을 뒷받침하기 위해 성과평가 제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본 제도의 핵심은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준과 투명한 절차를 통해 보상의 공정성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성과평가 프로세스
코웨이의 성과평가는 ‘목표 설정 - 중간 점검 - 최종 평가 및 피드백’의 프로세스로 운영됩니다.
개인/조직 성과평가 프로세스
코웨이 인재상 및 핵심가치
임직원 성과평가¹⁾
유형 세부 내용 수행 빈도 평가받은 임직원 비율
목표관리 업무 목표를 수립하고 수시로 수정/보완하며, 업무 수행 과정 피드백을 평가 시스템에 기록 수시 100%
360도 다면평가 전 구성원이 갖춰야 할 핵심가치와 일하는 방식을 동료, 리더가 360도로 평가 연 1회 98.8%
조직 기반 평가 직원의 성과가 조직의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평가되어 등급이 부여되는 구조 연 1회 100%
1) 휴직자, 성과평가 기간 미만 근속자 등 평가 미수행 인원은 제외/현장직(생산, 영업, 서비스매니저 직군) 제외, 현장직은 매달 실적에 따라 별도 평가 진행
장기 인센티브 제도

임원 장기성과급(LTI)

코웨이는 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 및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장기 인센티브(LTI, Long-Term Incentive)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임원진이 단기적 재무 성과에 치중하지 않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가족친화 제도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코웨이는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신 중인 직원을 위한 전용 휴게실과 수유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출산과 육아 전반에 걸친 지원 제도를 통해 임직원이 가족과 함께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내 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자녀를 둔 구성원의 일·가정 양립 부담도 줄이고 있습니다. 코웨이는 임직원의 행복이 기업 성장의 토대라는 인식 아래, 모성친화적 환경과 가족 배려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가족친화기업 5회 연속 선정
코웨이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우수기업’에 5회 연속 선정되며 가족친화적 기업문화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 인증은 출산·양육을 비롯한 가족친화 제도를 내실 있게 갖춘 기업과 기관에 3년 단위로 부여되며, 코웨이는 2012년 첫 인증을 받은 이래 관련 제도를 꾸준히 넓혀온 결과 현재 2026년까지 인증 자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성원이 육아 부담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임직원 자녀를 위한 전용 어린이집도 신설하여 운영 중입니다. 코웨이는 직원 개개인이 삶의 여러 역할 사이에서 균형을 잃지 않고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다양성 및 포용성
다양성 정책
코웨이는 윤리규정, 윤리실천지침, 인권정책을 통해 다양성 존중과 비차별 원칙을 명문화하고 있습니다. 성별, 국적, 장애, 종교 등 어떠한 개인적 특성도 불이익의 근거가 되지 않는 조직문화를 지향하며, 구성원 각자의 고유한 배경과 관점이 조직의 다양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인사제도 전반에 걸쳐 성별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는 한편, 여성 관리자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감으로써 포용적인 조직문화 구축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영업직군 지국장을 포함한 여성 관리직 비율은 전체 관리자의 62%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TF장급 이상 여성 리더 비율은 17%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실장이상 상급 리더는 전년 대비 여성리더 비중이 3% 상승하였습니다. 코웨이는 2030년까지 이 비율을 20%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여성 리더 육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장애인 채용 확대
코웨이는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고용 확대와 인식 개선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습니다. 2022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증진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애인 임직원 수는 2021년 80명(1.2%)에서 2025년 124명(2.0%)으로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2022년 휠체어농구단과 시각장애인 합창단을 창단하여 장애인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더불어 2024년부터 사무지원직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는 등 장애인 고용 직무를 지속 발굴, 확대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장애인 고용률 2.5% 달성을 목표로 장애인 일자리 확산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상호 존중 문화
코웨이는 수평적 소통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구성원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 전사적인 ‘님’ 호칭 제도를 정착시켜, 신입사원부터 대표이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구성원이 동등한 존중의 관계 속에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적 장치는 조직 내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직급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는 실제 제품 설계 및 고객 서비스 프로세스의 혁신으로 이어져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2025년에는 이러한 문화를 실질적인 업무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신생 조직을 대상으로 ‘조직 온보딩 워크숍’을 시행했습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각 팀은 조직의 지향점을 공유하고 우리만의 ‘일하는 방식’을 스스로 정의하는 맞춤형 팀 빌딩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성원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팀의 핵심 가치를 도출하고 수평적 협업 체계를 구축하며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했습니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자율과 협업의 가치를 기반으로, 구성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조직문화 진단
코웨이는 조직의 실행 기반과 일하는 방식을 점검하고, 변화 준비 수준 및 실행 장애 요인을 진단하여 임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연 1회 전사 조직문화 진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일부 현장 직군을 제외한 전 임직원 1,641명을 대상으로 진단을 진행했으며, 98%의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습니다.
진단은 변화 의식, 도전 정신, 업무 수행 환경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며, 특히 ‘상호 존중 문화’와 관련한 긍정적 변화가 확인되었습니다. 대표적 실천 항목인 ‘수평적 소통’은 2022년 76.8점에서 2024년 85.6점으로 상승¹⁾했으며, 조직 전반에 걸쳐 일관되게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경어 사용, ‘님 문화’ 등 상호 존중 문화는 다년간의 문화 관리를 통해 전사 인식 수준과 실천도가 높은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또한 조직 단위의 존중 문화인 ‘협업’ 항목 역시 2022년 77.2점에서 2025년 86.2점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코웨이는 단순한 진단에 그치지 않고, 해당 결과가 실질적인 조직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고민합니다. 2025년부터는 진단 방향성을 개편하여 조직원이 실제 업무에서 성장을 체감하고, 업무 수행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항목들을 강화했습니다. 진단 결과 도출된 조직별 취약 항목과 개선 방향은 별도의 세션을 통해 각 리더에게 공유되며, 이를 바탕으로 리더는 조직 내 문제점을 해결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하게 됩니다. 2026년에도 직원들이 성장을 체감하며 보다 효율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진단을 정교하게 설계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1) 조직문화 진단 개편으로 인해 2025년부터 수평적 소통 분야는 별도 측정하지 않음
조직문화 진단 결과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량 현황
조직문화 진단 결과
조직문화 진단 결과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량 현황